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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데일리(3.26)-통일부, 북한 지하자원 남북 공동개발 추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3.27 조회 1809
[이데일리 온혜선기자] 북한의 광산자원 개발에 남측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통일부는 26일 오전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장 3층 대회의실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8년도 남북관계 발전 실행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통일부는 이날 남북 자원협력 차원에서 현재 3차례 현지조사를 마친 함경남도 단천지역의 아연·마그네사이트 광산 개발을 민간투자(컨소시엄 방식)를 통해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국내 연간 아연정광 수요의 25%에 해당하는 32만톤의 아연정광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 한국은 지난해 아연 126만톤, 마그네사이트 24만톤 등 주요광물을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했다.
통일부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남북자원협력분과위원회`를 통해 투자 타당성을 검토한 후 단천지역 광산 투자계획을 협의할 계획이다. 광산 개발에 참여할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 개최도 병행할 예정이다.
통일부는 우리측에 수요가 있는 채소, 특용작물 등에 대한 계약재배를 통해 북측은 소득을 늘리고 남측은 안정적으로 농산물 생산지를 확보하는 농업분야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아울러 남북경협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북측 통행구간에 전자출입체계를 도입해 출입을 간소화하는 한편, 통관검사 절차를 간소화해 통관시간을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개성과 평양간 육로수송 실현을 통한 물류비 감소도 추진하기로 했다.
나들섬 개발을 위해 올해 안으로 사전 환경영향평가도 실시한다.
나들섬은 `나고 드는 섬`이란 뜻으로 경기도 강화군 교동도 북동쪽 한강하구 퇴적지 일대에 조성될 예정. 이 대통령은 여의도 10배 규모의 나들섬을 남북이 공동작업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남북경제협력단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수리시험, 재해·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인공섬 축조에 따른 홍수생태계 피해 우려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통일부는 80세 이상 고령 이산가족문제 해결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군포로$납북자 문제의 최우선적 해결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인도적 문제에 대한 적극적 해결 의지도 함께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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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데일리(3.26)-통일부, 북한 지하자원 남북 공동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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