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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천지역 지하자원개발 제1차 공동조사(7.27)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8 조회 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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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단천지역 지하자원개발 제1차 공동조사 실시


ㅇ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회장 박흥렬)는 지난 7월 7일 남북 이행기구간 합의 된

『남북 경공업 및 지하자원 개발 협력사업 이행을 위한 세부합의서』에 따라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북한 단천지역의 검덕(아연), 룡양 및 대흥(마그네사이

트)등 3개 광산에 대한 제1차 현지조사를 북측과 공동으로 실시할 예정임.



ㅇ 우리측 조사단은 정동문 통일부 남북산업협력팀장을 단장으로 15명의 관련분야

전문가(지질, 채광, 선광, 가공, 전력, 철도, 도로, 항만 등)로 구성되었음.



ㅇ 이번 조사에서는 3개 대상 광산에 대한 매장량, 품위 등 지질조사와 함께 최근의

산현황, 설비보유 실태 등 광산개발에 기본적인 사항을 조사하며 전력, 도로,

철도 등 인프라 여건에 대한 조사도 실시할 예정임.



ㅇ 또한 1차 조사 후 사업타당성 검증을 위해 금년 9월초와 10월중에 추가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연말까지 투자 타당성 평가를 완료할 계획임.



ㅇ 사업타당성 검증을 거쳐 남북이 공동으로 아연 및 마그네사이트 광산을 개발할

경우


- 해외 수입에 의존해 오던 원료광물의 일부를 지리적으로 가까운 북한으로부터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되며, 아울러 급등하는 국제가격 상승분의 대부분

이 우리 기업의 수익으로 환원되는 효과도 기대됨.


- 더욱이 동 사업이 남측이 제공하는 경공업 원자재 대가 상환 방안으로 태동되

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유무상통의 정신에 따라 주고받는 상업적 거래방식의

남북 경협을 활성화시키고 남북 자원협력의 물꼬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임.



- 특히 한반도 전체 지하자원의 70% 이상이 북한지역에 부존되어 있고, 국제사

회에서 자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북측 지하자원개

발에 대한 남북협력은 매우 중요하며, 남북 상호간 공동이익이 기대됨.



붙 임 참고 1 아연 및 마그네사이트 국내 수요현황 및 국제시장동향 1부.


참고 2 조사대상 광산현황 1부.


참고 3 남ㆍ북한 주요광종 매장량 비교표 1부.


//끝//


첨부파일 2018-1_사업내역서_북한 지하자원 개발사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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