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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일뉴스(12.18)-남북, 평양에 45,000㎡ 규모 양돈장 짓기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2.20 조회 2918

남과 북은 18일 개성에서 제2차 농업협력실무접촉을 개최, 지난 현지조사(11.26-12.1) 결과를 바탕으로 양돈장 규모와 그 운영에 필요한 자재.장비 조달방안 등에 합의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양돈장의 규모는 부지면적 45,000㎡, 건물면적 11,000㎡ 이다. 양돈장은 평양시 강남군 고읍리에 신축하기로 했다.
'양돈장 시설 건축과 운영에 필요한 자재.장비 조달'과 관련, 남측은 총 사업기간 2년의 범위 내에서 북측에 연산 1천톤(5천두) 규모의 양돈시설 건축에 필요한 자재·장비와 종돈, 종돈 입식 후 1년간 소요되는 사료.약품 등을 차관 방식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차관 상환기간은 10년 거치 30년, 이자율은 연 1.0%로 책정됐다.
또 향후 양돈협력을 위한 자재·장비 품목 및 수량, 제공시기, 수송경로 등 실무적 문제는 쌍방 이행기구 간 협의, 추진할 예정이다. 남측 이행기구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북측 이행기구는 농업성 축산관리국으로 정해졌다.
한편, 17-18일간 개성에서 개최된 제1차 남북기상협력실무접촉에서는 기상설비 현대화, 남북간 기상인력 및 기술교류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이번 접촉에서 남북은 기상분야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추가 협의를 내년 2월중 개성에서 갖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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