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전체보기 보기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Home 사이트맵
알림마당
공지사항
입찰정보
협회소식
보도자료
SONOSA뉴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제목 머니투데이(12.6)-北, 南에 사상 첫 차관 상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2.06 조회 1882

북한산 광물들이 속속 남한으로 들어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북한산 흑연 200톤이 처음으로 인천항에 도착한 데 이어 오는 11일쯤에는 아연괴 500톤이 들어올 예정이다.


이번 반입은 남측이 제공한 차관을 갚기 위한 것으로 북한에 차관이 제공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회장 박흥렬)는 2007년도 경공업 원자재 대북 현물차관(8000만달러 상당)에 따른 초년도 대가 상환 3% 중 1.5%(120만달러)에 해당하는 북한산 아연괴 500톤이 11일경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북측은 지난 7월 '남북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 협력에 관한 합의서 이행을 위한 세부합의서'를 남측과 체결하면서 경공업 원자재 제공 진척도에 따라 원자재 제공금액의 1.5%씩 2회에 걸쳐 아연괴와 마그네샤크링카로 상환토록 합의한 바 있다.


6일 현재 남측은 예정된 경공업 원자재 제공 물량의 약 71%(5700만달러)를 북한에 제공한 상태이며, 조만간 100% 수송이 완료되면 북측은 다시 1.5%의 대가를 연말쯤 광물로 상환하게 된다.


2차 상환 품목과 가격, 수량 등은 오는 13~14일 개성에서 열리는 실무협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협회측은 북한산 아연괴 매각을 위해 조달청에 경매입찰을 의뢰한 바 있으며, 조달청은 지난달 29일 대전청사에 있는 제2입찰실에서 국내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매를 진행, 최고 가격을 써낸 경기도 안산 소재의 'GMR'(대표 임기택) 낙찰업체로 선정했다.


협회측은 "이번 광물상환은 남북간 합의사항의 착실한 이행은 물론 정부의 대북차관 제공 후 사상 최초로 북측으로부터 상환 받는 사례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달 들어온 북한산 흑연의 경우 차관 상환용이 아닌, 첫 남북 지하자원 합작개발 제품이었다.

다음게시물 ▲ 경공업 원자재 대북차관 1차 상환광물 인천항 도착
▲ 연합뉴스(12.06)-경공업원자재 지원 대가 北광물 첫 국내반입
▲ KBS(12.06)-경공업 원자재 지원 대가 북 광물 첫 국내 반입
  ▶ 머니투데이(12.6)-北, 南에 사상 첫 차관 상환
이전게시물 ▼ 노컷뉴스(12.6)-대북 경공업 원자재 지원 대가 북한산 광물 첫 국내 반입
▼ 뉴시스(12.2)-남북협회, 4일 北경공업 공장 기술지원
▼ 통일뉴스(11.26)-'남북 양돈협력사업' 관련, 27일 현장 방문키로

quick
남북경협상담센터
자주묻는질문
북한자원정보 서비스
남북교류협력시스템
전략물자관리시스템
민원상담전화 (02-3453-4433)

개인정보처리방침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방침
 
 
 
(0453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97, 601호 Tel 02-564-5024 Fax 02-564-6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