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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시스(10.19)-남북, 23일 北지하자원 생산물 상환문제 논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22 조회 2474
지난 7월 남북이 합의한 경공업 원자재 제공에 따른 북측의 지하자원 생산물 상환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통일부 김중태 남북경제협력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기술지원단이 23일 방북한다.



통일부는 19일 "북측의 경공업 공장 현장 방문과 기술 지원을 목적으로 23~27일 북측의 경공업 공장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라며 "그 동안 우리측이 제공한 약 1800만불 상당의 경공업 원자재 활용 실태를 확인하고, 완제품 생산에 따른 기술적인 문제 등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특히 "지하자원 생산물 상환 문제도 함께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에는 김중태 본부장과 섬유.신발.비누 등 북측에 제공중인 경공업 원자재별 전문가, 정부 지원인원 11명이 동행한다.


경공업 및 지하자원 개발협력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회장 박흥렬)
는 북측의 경공업 공장 현장 방문과 기술 지원을 11~12월 중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남북은 북측의 지하자원 개발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북한 단천지역의 검덕(아연). 룡양 및 대흥(마그네사이트)등 3개 광산을 공동 조사할 계획이다.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최경수 자원개발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15명의 분야별 전문가를 북측에 파견, "3개 광산의 매장량과 광산 가동능력. 장비 및 설비운용. 전력실태 등 기술적인 측면을 살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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