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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관동향] 남북협회, 전현직 기관장들의 격려와 응원 속 13주년 창립기념식 치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5 조회 1787

남북협회, 전현직 기관장들의 격려와 응원 속 

13주년 창립기념식 치러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회장 강영식)은 오늘 15일(금) 전현직 기관장 및 전체 직원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창립 1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년과 달리 참석자 간 2m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생활방역 수칙 준수 속에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으며, 더욱이 전직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격려와 응원을 보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이 날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고재길 경영기획본부 전략기획부장의 기관연혁 보고, 우수직원 표창, 기념사, 전직 기관장들의 축사 및 남북협회 노동조합 지희원 사무국장의 연대사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기념사진 촬영은 생략했다.



고경빈 제3대 남북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우리 사회가 힘을 모아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가는 것을 보며, 남북관계도 그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협회가 남북관계의 전화위복에 앞장설 수 있길 응원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천해성 제5대 남북협회장은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있던 일은 교역경협 기업피해지원사업"이라고 소회를 밝히며 "여러 우려가 있었지만 남북협회의 역량을 믿었고, 또 실제로 협회는 잘 해내주었다"고 평했다. 또한 "남북관계의 돌파구가 열리면 협회는 다시 일선에 서서 일하게 될 것이며, 이를 위한 법적 지위 확보 등 여건 조성도 원만히 이뤄질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대로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승환 제6대 남북협회장은 "이제 남북관계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즉 전통안보에서 비전통안보로 그 중요성이 옮겨가고 있다"이라고 평가하며, "남북협력 또한 새로운 방식을 준비해야 하고, 이에 가장 적합한 리더십을 마침 가지고 있는 강영식 현 회장과 함께 전체 구성원이 힘을 모아 대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폐회사를 위해 연단에 선 강영식 현 남북협회장은 "비관은 감정의 문제, 낙관은 의지의 문제라고 한다"고 운을 떼며, "남북협력의 플랫폼으로 발전해 갈 협회의 위상 확보를 함께 긍정하며 같이 구호를 외쳤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전 참석자들은 "남북협회여 도약하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박수 속에 기념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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