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전체보기 보기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Home 사이트맵
알림마당
공지사항
입찰정보
협회소식
보도자료
SONOSA뉴스 Home > 알림마당 > 협회소식
제목 경공업 원자재 대북차관 1차 상환광물 인천항 도착행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2.11 조회 2213

o 2007년도 경공업 원자재 대북 현물차관 제공(8,000만 달러 상당)에 따른 초년도 대가 상환 3% 중 1.5%(120만달러)에 해당하는 북한산 아연괴 500톤이 12월 14일경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회장 박흥렬)가 12월 11일 밝혔음.

o 남북은 지난 7월7일 남북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 협력에 관한 합의서 이행을 위한 세부합의서를 체결하면서, 경공업 원자재 제공 진척도(50%, 100%)에 따라 원자재 제공금액의 1.5%씩 2회에 걸쳐 아연괴와 마그네샤크링카로 상환하도록 되어 있음.
* 12월 6일 현재, 경공업 원자재는 약 5,700만 달러(71%)상당의 물량이 북측에 제공된 상황임.
o 남북협회는 1차 상환광물(아연괴) 매각을 위해 조달청에 경매입찰을 의뢰(11.19)한 바 있으며, 조달청은 대전청사에 있는 제2입찰실에서 국내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북차관 상환물자 경매입찰(11.29)을 진행하였으며,
- 응찰자 중 최고가격을 써낸 「GMR」(경기도 안산 소재, 대표 임기택)이 낙착업체로 선정되었음.



o 이번에 반입되는 대가 상환용 아연괴는 금일(12.6) 북측 김책항에서 민간업체 반입물자와 함께 선적된 후, 12월14일경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 도착 당일, 인천항에서 남북협회 주관으로 인도인수절차를 거쳐 낙찰업체인「GMR」에 직접 인도될 예정임.

o 한편, 대가상환 광물매각 대금은 북측에 제공된 경공업 원자재 차관 상환을 위해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해 남북협력기금에 납입됨.

o 남북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 협력사업은 有無相通의 정신과 상거래 방식에 의해 진행되는 남북 당국간 新경협사업으로서,
- 이번 1차 광물상환은 남북간 합의사항의 착실한 이행은 물론, 정부의 대북차관 제공 후 사상 최초로 북측으로부터 상환 받는 사례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o 초년도 상환분 중 나머지 2차 상환은 남북간 합의에 따라 경공업원자재 인도가 완료되는 금년 말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 상환품목과 가격, 수량 등 세부적인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남북은 12월13일부터 14일까지 개성 남북경제협력협의사무소에서 실무협의를 개최할 예정임.

//끝//



다음게시물 ▲ 경공업 원자재 대북차관 1차 상환광물 인천항 도착(12.14)
▲ 2007년도 협회 종무식 개최
▲ 경공업 원자재 대북차관 2차 상환광물 인천항 도착('08.1.2)
  ▶ 경공업 원자재 대북차관 1차 상환광물 인천항 도착행사
이전게시물 ▼ 박흥렬 회장, 제14차 신발업체 CEO포럼 강연
▼ 남북협회, 제4차/제5차 이사회 및 제2차 총회 개최
▼ 박흥렬 회장, 경실련 통일협회 '남북경협정책 심포지엄'에 참석(10.29)

quick
남북경협상담센터
자주묻는질문
북한자원정보 서비스
남북교류협력시스템
전략물자관리시스템
민원상담전화 (02-3453-4433)

개인정보처리방침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방침
 
 
 
(0453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97, 601호 Tel 02-564-5024 Fax 02-564-6551